잉? 터뷰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코너명 | 잉? 터뷰 |
시작 | |
방영 중단 | |
출연자 | |
유행어 | "저 이런 자린 줄 모르고 왔습니다"(송준근) |
1. 소개 [편집]
2. 등장인물 [편집]
2.1. 고정 [편집]
2.1.1. 김태원 [편집]
2.1.2. 송준근 [편집]
영화 감독. 자기가 기분이 나쁘거나 궁지에 몰리면 뻑하며 자리를 뜨려고 하며, 그럴 때마다 주변 인물들이 말린다.
2.1.3. 강유미 [편집]
배우 1. 거친 연기들에 대해서 김태원이 우려를 표하면 오히려 자연스럽다고 해서 주변을 놀라게 한다.
2.1.4. 박소영 [편집]
2.1.5. 임우일 [편집]
2.1.6. 김정훈 [편집]
강유미의 대역 배우. 맞는 등의 안 좋은 연기들을 손수 다 맡는다.
2.2. 단역 [편집]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